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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AI 가정용 로봇 플래그십 스토어 칭다오에 개장, 현장에서 외골격 로봇 착용 체험 가능

하이얼이 칭다오에 전국 최초의 AI 가정용 로봇 체험 매장을 열었다. 이용자는 현장에서 외골격 로봇을 착용하고 보행 검사와 조정을 받을 수 있으며, 요리·가사 등 다양한 로봇도 체험하며 스마트홈 생활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하이얼AI로봇#

전국 최초 AI 가정용 로봇 플래그십 스토어 칭다오에 개장, 외골격 로봇 착용 체험 가능

하이얼 스마트홈 이사회 의장 겸 CEO 리화강은 웨이보에 글을 올려 전국 최초의 AI 가정용 로봇 체험 매장이 오늘 칭다오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AI 가정용 로봇 플래그십 스토어 칭다오에 개장, 외골격 로봇 착용 체험 가능

리화강에 따르면 하이얼 AI 외골격 로봇 체험 매장은 이미 10여 곳이 잇따라 문을 열었다. 이용자는 칭다오의 이 체험 매장에서 외골격 로봇을 직접 착용하고 보행 검사를 받은 뒤 일대일 정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매장은 칭다오시 라오산구 먀오링 지선 128호에 위치하며, 이용자는 현장에서 요리·가사·청소·돌봄 로봇을 몰입감 있게 체험하고 스마트홈의 모습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IT之家의 취재에 따르면 하이얼은 올해 5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AI 스포츠 외골격 로봇 W3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풀 카본파이버와 티타늄 합금 설계를 적용해 1.75kg의 초경량 본체를 구현했으며, 업계 기록을 경신했다. 신제품에는 다차원 센서가 내장되어 12가지 일상 운동 및 지형 시나리오에 지능적으로 적응한다. 또한 고토크 듀얼 모터와 고에너지 배터리를 탑재해 한쪽 다리에 최대 16N·m의 보조력을 제공하고, 약 5kg의 부담을 줄여 사용자의 체력 소모를 최대 37% 낮춰 준다.